컴백, 수상, 브랜드 콜라보 등 주요 뉴스를 영문 프레스릴리즈로 작성하여 타겟 매체·에디터에게 직접 배포합니다. 피칭과 연계해 게재 전환율을 극대화합니다.
글로벌 매체 에디터들은 프레스릴리즈를 통해 뉴스의 가치를 판단합니다. 잘 쓰여진 프레스릴리즈는 피칭 전환율을 크게 끌어올리는 핵심 자산입니다.
"TAEON Branding Agency의 프레스릴리즈는 현지 에디터가 바로 기사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작성됩니다. 앵글이 명확하고, 매체 톤에 맞춰져 있어요."
— 글로벌 매니지먼트사 해외사업 팀장프레스릴리즈 동반 피칭의 게재 전환율은 프레스릴리즈 없이 피칭한 경우 대비 평균 2.4배 높습니다. 에디터에게 뉴스의 신뢰도와 구체성을 입증합니다.
단순 번역이 아닌, 해당 시장의 미디어 톤과 에디터 관심사에 맞춘 앵글로 작성합니다.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를 기본 지원합니다.
와이어 서비스가 아닌, TAEON Branding Agency가 보유한 에디터 DB를 통해 타겟 매체 담당자에게 1:1로 직접 발송합니다. 스팸이 아닌 신뢰 기반 커뮤니케이션.
대형 와이어 서비스(PR Newswire 등)는 뉴스 노출에는 효과적이지만, 실제 매체 게재 전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TAEON Branding Agency는 직접 배포를 통해 결과를 만듭니다.
| 항목 | 와이어 서비스 | TAEON Branding Agency 직접 배포 |
|---|---|---|
| 배포 방식 | 일괄 대량 발송 | ✓ 타겟 에디터 1:1 |
| 매체 게재 전환율 | 5~10% | ✓ 60%+ |
| 앵글 맞춤화 | — | ✓ 매체별 최적화 |
| 에디터 관계 구축 | — | ✓ 지속적 팔로업 |
| 피칭 연계 | — | ✓ 프레스킷 동반 |
| 비용 | 건당 $500~2,000 | 캠페인 패키지 포함 |
2024년 캠페인 데이터 기반, 프레스릴리즈 동반 여부에 따른 피칭 결과 비교입니다.
2024년 전체 캠페인 (n=320건) 피칭 기준
프레스릴리즈를 직접 수신하는 에디터 네트워크 규모입니다.
뉴스 앵글 기획부터 에디터 배포, 게재 추적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됩니다.
캠페인 뉴스 가치를 분석하고 매체별 맞춤 앵글 설계
네이티브 수준의 영문 프레스릴리즈 + 프레스킷 구성
대시보드에서 초안 확인 후 승인 또는 수정 요청
타겟 매체 에디터에게 1:1 직접 발송 + 피칭 연계
배포 후 게재 현황 모니터링 및 클리핑 아카이빙
프레스릴리즈는 단독으로도 효과적이지만, 미디어 피칭과 결합할 때 최대의 성과를 만듭니다.
에디터에게 피칭할 때 프레스릴리즈를 첨부하면 뉴스의 공신력과 구체성이 올라갑니다. 에디터가 기사를 작성할 때 바로 참고할 수 있는 1차 소스 역할을 합니다.
컴백·발매일에 맞춰 엠바고를 설정하고, 해제 시점에 맞춰 프레스릴리즈 배포와 피칭을 동시에 실행합니다. 뉴스 사이클을 정밀하게 관리합니다.
프레스릴리즈로 Tier 2~3 매체 게재를 확보하고, 피칭으로 Tier 1 매체 피쳐/인터뷰를 유도합니다. 양과 질을 동시에 달성하는 전략입니다.
영문 작성부터 에디터 직접 배포까지, 피칭과 연계하여 게재 전환을 극대화합니다.